물론 가능성이 희박한,, 불가능에 가까운 이야기인건 인정하지만
태연이 심사하는 거 보고 싶음.
정식 첫 솔로 시작을 만약에 같은 정통 발라드도, 아이돌 느낌 나는 댄스 음악도 아닌 I 로 시작하는 거 보고 참 신기해 했던 기억이 있는데..
디스코그라피 채워 나가는 양적인 꾸준함도, 그 질도 참 좋다는 생각이 들었음.
지금 시점 활발하게 활동하는 뮤지션 중 태연보다 더 다채롭게 음악할 수 있는 사람도 없을 것 같고,,
오랜 세월 소녀시대 리더 역할도 했고, 요즘 예능도 계속 하니까 재치 있는 심사평도 기대할 수 있지 않나 싶음.
놀토보니까 말을 잘 못하던데 선미나 이해리2 될듯
학벌도 이해리는 경희대 포스트모던음악과 정시 나와서 음악에 대한 이해나 곡평가가 가능하더라 그에 비해 선미는 동국대 연극영화과 다니다 말아서 그런지 감각적으로 펑가하는거 같고 태연은 선미쪽일거 같은데 화면에 얼굴은 나와도 심사평은 거의 잘릴듯
그건 아니지
그닥 그리고 심위도 시청자 모드로 리액션 해주는게 보는 입장에서 재밌음 노래잘하고 리액션 되는 사람이 좋지
지금 시점 활발하게 활동하는 뮤지션 중 태연보다 더 다채롭게 음악할 수 있는 사람도 없을 것 같고,, <- 이건 윤하아니냐 차라리 윤하면 이해가겠다
태연이 스펙트럼은 훨씬넓지
엌ㅋㅋㅋㅋㅋ 태연이 작곡작사 공연의 질 무대 등등 윤하보다 낫다고? 스펙트럼은 뭘 얘기하는거야 댄스곡 아이돌한거? 그건 아이돌 서바에서 해야지 싱어게인은 윤하같은 싱어송라이터가 하고
장르적으로 다양성이나 도전적인 시도나 태연이 월등한데 그냥 너는 윤하퀴잖아
할말없으니 윤하퀴라고 다짜고짜 모는거 보니 기가 막히네 너 뭐 돼? 태연이 싱어송라이터도 아닌데 무슨 장르적 다양성 운운이야 윤하가 동연령대에서 여성 싱어송라이터로 손꼽히는데 윤하 놔두고 놀토에서 말도 잘 못하는 태연을 왜 섭외하냐 놀토나 잘하라고 해
그럼 태연처럼 다양하게 곡 받아서 부르든가; 10년동안 국밥말다 노래 한개 잘된 윤하보다 태연이 파급력 배이상으로 큰데 제작진이면 태연을 섭외하지 왜 윤하를섭외함
파급력이면 왜 태연이냐 뉴진스나 블핑을 데려와야지 태연팬은 놀토나 봐라
뉴진스 블핑같은 개소리 하지말고 태연이나 윤하나 대중이 보는 음악성은 그게그거인데
난 윤하나 벤
무조건 이문세
남들도 머르게 서성이다 나올지도...
아이돌출신은 별루
특히나 스엠은 규현만으로도 충분해
규현은 안테나야 오늘 앨범냈더라
현재 활동하는 가수 중에 스펙트럼 넓은 건 악뮤지 질도 최고 수준이고 게다가 그게 다 자작곡
악뮤나 윤하가 어울리지 얘넨 말도 잘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