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방송인 유희열의 시작은 라디오 천국이라는 라디오 프
로를 오래하면서 팬덤을 만들얻었고 KBS에서 러브콜이 와서
본인이 쓴 곡 제목 스케치북을 붙여 탄생한게 바로 유스케였
다. 나 역시 유희열 라디오의 애청자였고 나의 음악여행은 이 라디오와 함께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가 표절한 곡도 너무나도 많지만 윤상 이후로 세련됨 음악을 선사하는 국내 뮤지션은 토이 말고는 없었다. 장르도 굉장히 다양했고 토이는 앨범마다 객원 보컬을 들여서 곡을 완성시켰는데 이 때문에 루키들의 등용문 역할이나 싱어게인 역할을 톡톡히 해주었다. 성시경, 김연우, 김형중, 윤하, 이지형 등등...
많은 사람들이 표절로 욕을 하지만 유희열이 토이로 만들어낸 한 시대는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정서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고 후배 뮤지션들에게도 앞길을 닦아준 공로가 너무나도 크기에 그만큼 실망감도 크지만 무조건 주작쟁이라고 까기만하기엔 좀 아까운 배경이 있다는걸 여러분께 전하고자 한다.
성시경 윤하는 저 목록에서 빼도 됨
토이 덕 보긴 봤죠
빛과 그림자가 있는법이지 토이 유희열은 감각적이고 세련됐음 정확하게 보는 눈이 있고 고 유이치 사카모토를 농락한것은 쉽게 용서받진 못할듯. 하필 그때 사카모토옹이 영면하시기도 했고..
나쁜 쪽으로 똑똑했네요 영악
양면이 있는거 같슴... 유희열 윤종신 둘이 포지션이 비슷한데 잔머리 잔꾀 잘굴릴거 같은 윤종신보다 고단수로 더 영악하게 음악적으로도 성과를 거둔게 유희열 아닌가 생각이 들구여
수면 아래서 몰래 몰래 하겠지만 수면 위로는 못올라오는게 맞다고 봅니다
표절부분은 쉴드를 칠수없지만 이렇게 묻혀버리기엔 너무나 아까운 사람임 잘못을 숙연히 반성하고 언젠가 다시 나와주기를
아깝긴 하죠 글의 취지가 그거고요 근데 욕쳐먹을건 쳐먹어야죠 더 쳐먹어야됨 벌써부터 몰래 몰래 활동하던데 참... 영악하죠
유독 유희열한테만 과한 잣대를 적용하는거 같아 나는 안타까움
시기적으로 본보기인 것도 맞죠 근데 빼박이긴 하잖아요. 저도 팬이기에 그 마음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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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업적과 잘못한 점은 별개로 봐야하죠
뭐야. 형님인 줄 알았더니. 난 음악도시부터.
라디오 천국 이전에 음악 도시란 프로를 했었나요?
음악도시 1996년 초대 신해철 → 2대 유희열 → 3대 이소라→ 공백기간 → 4대 성시경으로 끝남
아하 감사합니다 배웠습니당
음도지 음도마지막에 쥰내 울엇던거 엠피삼으로 막듣고 그랫던 여자들 쥰내 많자나 휴규규규규규
희열부인이셔ㅛ군요 ㅋㅋㅋ
내가? 난아니지 남잔데 미친 ㅋㅋ
그럼 희열게이로 하시죠
난 고스트네이션
제가 나이가 좀만 더 어렸으면 마왕의 팬이 됐을거 같아요
마왕팬 끝이너무안좋지.. 그 의사 새끼 아직도 딴데 병원차려 의사하고있는걸로 아는데 유가족 속이 멀쩡하겠냐 생각할수록 마음이 아프네
그때 안갔다면 싱어게인에서 독설도 날려주고 품어도주고 그랬을텐데요...
마왕이 살아있었다면 후배 록커들도 몇 팀은 더 나왔을지도...
난 신해철만큼 똑똑한 뮤지션 못 봤음. 생각의 레벨이 다른 가수들보다 최소 두 차원 높음. 꼰대 가수 새끼들 남의 노래 베끼고 매너리즘에 빠져 제자리걸음하고 뒷걸음질 칠 때 신해철은 저 멀리를 내다보고 있었는데 그렇게 황당하게 갈 줄은 진짜...
10년 전에 쭉 들어보고 안들어봤는데 다시 함 들어봐야겠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그만 입닥쳐 - 희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