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희
저음역대가 좀 부족하고 결국 질릴 것 같은 고음
지금 극호라는 사람들조차 6개월만 지나면
기존대체제들에 의해 잊을거고 결국 또 다시 사라질 듯 함
결론 : 아주 짧은 반짝스타하다 소리소문없이 스르륵

이젤
노래에 따라 분위기도 바뀌고 팬덤도 있고
준수한 노래실력과 스타성이 있어 미래가 있으나
외모에 노래잘하는 기존 가수들과 붙으면 한계가 드러날지도...
결론 : 확 떴다가 빠르게 가라앉고 가끔 한번씩 반짝 할 듯

리진
외모와 분위기와 노래스타일이 잘 맞음
경연에서는 질릴 수 밖에 없으나
이런 스타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롱런할 듯하나
소위 라이징 스타는 되기 어려울 것 같음 (이 스타일 시장이 좁음)
결론 : 큰 상향없이 그럭저럭 인지도 수준으로 오래 갈 듯

임지수
지금은 와 하면서 듣게 되고 가창력이 어마무시하다고 보이지만
경연용 가수 라는 표현이 딱 맞게 마무리될 가능성도 꽤 큼
본인이 경연용이라는 딱지를 떼고 넘어서야함....
가진 재능에 비해 안타까울 수 있을 것 같은 가수
결론 : 틀을 벗어나지 못하면 지금은 프로그램 반발심으로 관심받다 프로그램종료와 함께.....

신해솔
재능은 확실하고 스타일도 유니크함
문제는 유니크하다는게 노래, 시기, 유행 등에 좌지우지될 확률이 큼
그래도 가진 재능이 있으니 리진마냥 그 시장에서는 먹힐 듯
근데....스타성에 외모 포함 분위기, 아우라가 들어가니 문제...
결론 : 실력으로 인정받으나 큰 인기를 얻기는 어려울 듯

번외로 남자는
호림 : 가끔 나와서 노래부르면 아 맞다 저분 있었지 하게 될 상
소수빈 : 기존 발라더 시장에서 얼마나 오래 살아남을 수 있을지.....
홍이삭 : 박재정의 길을 걸을 듯...노래 잘만나면 뜨고 아님 침체기...
추승엽 : 프로그램 종료와 함께 다시 원장님의 인생을....
채보헌 : 정톡락파들에게는 부족한고음이 발목이고..락발가기에는 업황이 안좋아서 계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