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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하형의 '맛있는 음악' #1내 인생은 이 곡들을 듣기 전과 후로 나뉜다. 물론 바뀐 점은 없다.아마 이 시리즈를 3곡만 소개를 할까 하다가그냥 내 만족을 위해서 5~6곡을 올리기로 했다가하다보니 7곡을 올리게 됐다... 하다보니 재밌더라음악을gall.dcinside.com





1편땐 그래도 최대한 요즘걸로 들고왔었고 이번엔 좀 옛날거로만 가져오려다 최대한 골고루 맛만볼 수 있게 가지고 왔어


내 인생은 이 곡들을 듣기 전과 후로 나뉜다. 물론 바뀐 점은 없다.



t.h.i.q.u.e sweet one

after noon

yolanda adams

girl from ipanema

bae city rollaz

selfish high heels

remind me




반 년 전에 우연히 이곡을 알게됬는데 그당시 이곡에 대한 어떠한 정보도 찾을 수 없었어
남자 보컬의 목소리가 너무나도 다채옵고 그루브가 너무 좋아서 가져와봤어





지소울이 피쳐링한 곡이고 지소울 곡중에선 밝고 이지한거로 가져와봤어 이곡이 되게 이지한데도

퀄이 좋다고 생각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잘 만들었다고 생각해







욜란다 애덤스는 한국의 보컬 신하면 임재범이 있듯 가스펠계의 신적 존재와 같아

한국인들에게도 좋아하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정말 오랜시간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이야

1년 반 전에 매일 2~3번씩은 들으면서 힘을 냈던 곡이야 10년도 이후에는

멜로디가 좋은 곡을 찾기가 어려운데 멜로디가 정말 아름다운 곡이기도 하지










이곡은 14년인가 15년 전에 라디오에서 들었던 곡인데 세계적으로 리메이크가 정말 많이된 곡이야

특징으로는 어느 곳에서 어떤 때 막 틀어도 좋은 곡이라는거?







영배는 레퍼런스랑 굉장히 많이 차용하는 아티스티인데 일본문화에 관심이 많은 미국놈이야

일본의 시티팝들을 위조로 믹싱을 하는데 내 생각엔 얘가 그걸 좀 빨리 했던거 같아 놀라운 점은

레퍼런스 곡을 엄청 많이 바꿔서 쓰는데도 원곡의 핵심적인 감정선은 그대로 살리더라고






이것도 영배의 곡이고 정신없이 질주해나가는데 묘하게 슬픈 그런 신기한 곡이야







마지막 곡은 미디움 템포로 마무리! 패트리스 러쉔은 진가는 깊은데 딥하진 않고 이지한데

얕지만 않아 그러면서 기본적인 것들만 딱딱 쓰는데도 구성이 굉장히 알차 듣고 있으면

재밌어 그냥



이제 니네 인생은 이 곡들을 듣기 전과 후로 나뉜다. 물론 바뀐 점은 없다.

오늘인 일단 여까지 다음 편엔 좀 옛날 것도 더 섞어서 가지고 올게

그럼 3편에서 보자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