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엄마고 남편일텐데
저렇게 무지성으로 논리없이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남 욕하고 깎아내리고 다니는거 보면 환멸난다
결국엔 절반 이상이 걍 얼빠아니야?
노래는 걍 덤일뿐
우리 엄마는 아니겠지? 우리 누나는 안그럴거야...
아닐거야...
저렇게 무지성으로 논리없이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남 욕하고 깎아내리고 다니는거 보면 환멸난다
결국엔 절반 이상이 걍 얼빠아니야?
노래는 걍 덤일뿐
우리 엄마는 아니겠지? 우리 누나는 안그럴거야...
아닐거야...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다
시빌 공원 산책 뺑뺑이 도는데 이중에 싱줌 몇 명일까 생각하게 됨
지금 2030 한녀는 90퍼센트 이상이 페미 사상을 가지고 있는데 비슷하지
난 페미 사갸도 봤다 시찌어 반동거였다. 난 그때 디씨 같은 것도 몰랐다. 헤어질 때 다 되서 트페미란건 알게됨 기억더듬어 보니까 성범죄자에 어떻게 생각하냐 물어보기도 해ㅛ었다 테스트였던거지 ㅋㅋㅋㅋㅋ 시발 사랑했다
스탑럴커론이 괜히 나오겠냐 여기 여초 분위기만 봐도 표독스러운 거 나오잖아 현생에서 저러겠냐고 ㅋㅋ
하아
아들 밥차려놨으니까 국 데워먹어
엄마? 아니지? ㅋㅋㅋㅋㅋ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