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엄마고 남편일텐데

저렇게 무지성으로 논리없이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남 욕하고 깎아내리고 다니는거 보면 환멸난다

결국엔 절반 이상이 걍 얼빠아니야?

노래는 걍 덤일뿐

우리 엄마는 아니겠지? 우리 누나는 안그럴거야...

아닐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