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에서 그만 하려했는데 한 번 더 쓰기로 함 이게 진짜 라스토다

"내 인생은 이곡들을 듣기 전과 후로 나뉜다. 물론 바뀐 점은 없다."



콜드 플레이의 데뷔 앨범 타이틀은 엄청난 성공을 거머쥐었고 비틀즈, 라디오 헤드, 오아시스, U2와 같은 지구대표 밴드라는 수식어를 쓸만한 밴드라는 여론들을 만들정도였고 yellow는 전세계의 영피플들을 울렸고 싱하형도 울부짖었다. 이 뮤비는 젊음 그 자체이고 루키 그 자체이다. 정말로 영화스럽다.




최근엔 팝 밴드의 행보를 보이는 그들을 보며 열광하는 팬들도 있지만 난 욕을쳐하는 팬이긴 하다. 초심으로 돌아가라고... 테종의 1939는 그런 의미에서 콜드 플레이를 반성하게 하는 음악이니 들어보시길




이곡이 마음에 들었다면 나얼의 1985도 맛있을거임





하현우는 음악대장으로 떠서 유명한데 국카스텐도 유명해졌는데 음악은 안듣는게 속상해서 가져와봄 국카스텐의 거울은 너무나도 센세이셜널해서 인디에서도 메이저에서도 온톤 국카스텐 얘기였다
그 파장력이 아메리카노나 싸구려커피와 비슷했다 그들은 한 때 인디를 상징했었다. 진짜 미친놈 오브 미친놈




"시대가 변해도 ok computer는 명반이다." -싱하형
이 앨범중 난 이곡을 최고로 꼽는다





신중현의 아들인 그가 아내에게 부르는 노래 '꿈에 들어와'를 1편,
이곡이 아내가 남편에게 부르는 답가 2편인 것으로 나는 그렇게 해석한다. 영상 속 여자가 아내인 장재원이고 음악을 재운 적이 없는걸로 안다. 테크닉을 차치하고서 들어야할 아름다운 곡...
남편은 "나의 꿈에 들어와"고 말하고 아내는 "꿈이라면 좋을까...
우리 꽃길을 걸어가요"라고 노래한다.




연주도 잘해 곡도 잘써 노래도 잘해 근데 존예야 씨이팔 다 가졌네?
재즈계의 퀸 오브 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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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하형의 '맛있는 음악' #1내 인생은 이 곡들을 듣기 전과 후로 나뉜다. 물론 바뀐 점은 없다.아마 이 시리즈를 3곡만 소개를 할까 하다가그냥 내 만족을 위해서 5~6곡을 올리기로 했다가하다보니 7곡을 올리게 됐다... 하다보니 재밌더라음악을m.dci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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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하형의 '맛있는 음악' #2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singagain3&no=78703&page=3 싱하형의 '맛있는 음악' #1 - 싱어게인3 갤러리m.dci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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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하형의 '맛있는 음악' #3m.dcinside.com





10시 본방까지 똥통에서 갤질하는 것보다 쉬면서 싱하형의 플레이리스트들을 1편부터 정주행하는걸 추천한다. 좀 맛있을걸?

"니네 인생은 이곡들을 듣기 전과 후로 나뉜다. 물론 바뀐 점은 없다."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