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어릴 때는 뭔가 자기가 가진 틀도 확 벗어나고 싶고


내가 뭘 원하는지 정확히 모르겠기도 하고 호기심도 많으니까 


그 시절에 대부분 가장 많이 찾아듣는듯




다만 나때는 유튜브든 뭐든 알고리즘 추천이 없어서


하나하나 수동으로 검색해서 개지랄하면서 알아봤음 ㅠㅠ




그나마 나때는 인터넷 (피치포크..? 등등) 도움받았지


지금 40대 이상 아재들 어릴 땐 다 "형들" 이 알려주는 대로 들었을듯


그보다 더 뒤로 가면 형들이 알려주는 것중에 한국에 음반 수입되는 것만 들었을 테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