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아쉬운거는 후반부에 뭔가 임팩트가 있을줄 알았는데 


역시 이상순답게 그냥 무난하게 끝났다고 할까나 


확실한건 어제 노래 들어보니 리진은 경연에 참가하기는 좀 뭔가 부족한 느낌을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