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항상 하늘을 우러러봤는데

크고나서는 내가 걷는 이유도 모른채 걷다가

물웅덩이에 비친 하늘을 보고

전에 품었던 의문인 어떻게 해야 맘의 여유를 가지고 살수있는가

의 답으로 하늘을 날아보라는 말

제목은 땅과소년인데

하늘이 키포인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