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반에 매력캐치해서 캐릭터 잡아주는거나 중요한 모멘텀 만들어주는거 잘함.
이승윤 시큰둥 덤덤했는데 심사평으로 울려놓더니 각성하게 만든거나
이무진 심사평으로 ‘너무 기대치가 큰가 아쉬웠다‘평 슬슬 나올때 기대가 문제지 이번에도 잘하긴 너무 잘한거 맞다한거도 중요한 순간.
윤성 친절한 락커 가정식락커 이걸로 줌스럽게 락한단(갤에서)헛소리들 들어가게 하고
김소연도 맨날 심사평 강철멘탈 얘기만 나오고 지지부진할때 자기는 강철멘탈의 반대라 무대 저렇게 잘하는거 같다고 소신평가해서 김소연 울리고 캐릭터 다시 찾아준거 등등
즌3도 소수빈 젤 첨에 dna어쩌구, 그러다 올라운더
강성희 소리에 대한 표현도 제일 먼저 함 단순 고음 아니고 공간 채우는
어쩌고
추추 미치광이 과학자
47호 도입부, 벌스장인
말고는 떨어진 애들은 기억안나는데 암튼 초반에 참가자 너무 많아서 기억에 잘 안 남을 때 각인시킬만한 무언가를 잘 짚어냄
리진도 결국엔 내눈에도 가창은 그닥인데도 온투나 조회수 꾸준히 대중픽이긴 하잖아. 제일 초반부터 리진한테 많이 꽂히던데 희한하게 대중도 아묻따 리진좋단 사람 많음
문제는 이번 시즌 소수빈과 더불어 최대 인기참가자 홍이삭에게 인상적으로 좋은평은 안해서 유독 찍혀보임. 지난번 홍소대전때 소 찍고 이번에 점수 짜게줌. 지태네때는 좋은평해서 공감했는데 기억은 안나는거 보면 인상적일 정도의 평은 아닌듯.
리진한테 최고점은 윤종신이 줬더만 김이나로 아는 게이들도 있고 뭔가 한번 몰아가면 전부다 후려치려는 흐름타는게 갤이라 싱겐빠로서 한번 적어봄. 전시즌까진 선미가 무조건 두들겨맞는 포지션이라 그때도 이런 비슷한글 썼는데, 몇몇 까들이 만드는 프레임 자꾸 보다보면 그런가보다 하는 사람들이 많아. 선미 길게 보니 여기서도 다시 심사 괜찮단 소리 듣잖아. 예전부터 말을 너무 조심스레 해서 그렇지 늘 줏대있고 잘했는데 억까만 당한 시절있었는데 요즘 마음이 놓임
이승윤 시큰둥 덤덤했는데 심사평으로 울려놓더니 각성하게 만든거나
이무진 심사평으로 ‘너무 기대치가 큰가 아쉬웠다‘평 슬슬 나올때 기대가 문제지 이번에도 잘하긴 너무 잘한거 맞다한거도 중요한 순간.
윤성 친절한 락커 가정식락커 이걸로 줌스럽게 락한단(갤에서)헛소리들 들어가게 하고
김소연도 맨날 심사평 강철멘탈 얘기만 나오고 지지부진할때 자기는 강철멘탈의 반대라 무대 저렇게 잘하는거 같다고 소신평가해서 김소연 울리고 캐릭터 다시 찾아준거 등등
즌3도 소수빈 젤 첨에 dna어쩌구, 그러다 올라운더
강성희 소리에 대한 표현도 제일 먼저 함 단순 고음 아니고 공간 채우는
어쩌고
추추 미치광이 과학자
47호 도입부, 벌스장인
말고는 떨어진 애들은 기억안나는데 암튼 초반에 참가자 너무 많아서 기억에 잘 안 남을 때 각인시킬만한 무언가를 잘 짚어냄
리진도 결국엔 내눈에도 가창은 그닥인데도 온투나 조회수 꾸준히 대중픽이긴 하잖아. 제일 초반부터 리진한테 많이 꽂히던데 희한하게 대중도 아묻따 리진좋단 사람 많음
문제는 이번 시즌 소수빈과 더불어 최대 인기참가자 홍이삭에게 인상적으로 좋은평은 안해서 유독 찍혀보임. 지난번 홍소대전때 소 찍고 이번에 점수 짜게줌. 지태네때는 좋은평해서 공감했는데 기억은 안나는거 보면 인상적일 정도의 평은 아닌듯.
리진한테 최고점은 윤종신이 줬더만 김이나로 아는 게이들도 있고 뭔가 한번 몰아가면 전부다 후려치려는 흐름타는게 갤이라 싱겐빠로서 한번 적어봄. 전시즌까진 선미가 무조건 두들겨맞는 포지션이라 그때도 이런 비슷한글 썼는데, 몇몇 까들이 만드는 프레임 자꾸 보다보면 그런가보다 하는 사람들이 많아. 선미 길게 보니 여기서도 다시 심사 괜찮단 소리 듣잖아. 예전부터 말을 너무 조심스레 해서 그렇지 늘 줏대있고 잘했는데 억까만 당한 시절있었는데 요즘 마음이 놓임
ㄱㅇㄴ는 네이버싱3 게시판에서도 심하게 비난받고 있음 리진 가사 다 절었는데 96점이 뭐임 70점도 과함
그건 솔까 아무도 몰랐을거임 ㅋㅋ 시청자들만 자막때메 알지
ㅈㄴ비호감
기자들한테 재보할까
김이나 따뜻한 시각으로 본질을 보는 장점이 있음 다만 넘 자주 나오니 이제 좀 질리기도 하고 내픽보다 넘픽 띄우면 싫은 사람도 있겠지
한번 또 이런 흐름도 있어야 다음 흐름이 옴 선미처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