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사비, 어째서 날 여기 불렀나요에서 '나'에서 고음으로 한 번 때려줬으면 더 격정적인 감동일텐데 존나 감없노;; 더 잘될수있는 노래같은데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패턴으로 부르네 노래안좋았으면 개망했을듯 노래+음색으로 커버했다
못올림
어제 얼음요새 못봤노?
그 곡의 핵심 컨셉이 격정적이지 않게 부르는 건데 뭔 소리하누 이상순 디렉팅 해주는거 못 들었냐? 아무렇지 않게 무덤덤한 부분에서 오히려 더 큰 슬픔이 느껴진다고 그게 현실적인 인간의 진짜 감정이거든 뭐 격정적이고 이런거 다 쑈일뿐 진짜가 아님
ㄹㅇ 방송안본듯 ㅋㅋ 담담하게 부르는게 컨셉인데 - dc App
필요하면 프듀가 시켰겠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