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들이야 이미 알테니 패스하고
나는 소수빈은 날라리 리드미컬한 곡일때 좋았던 취향인데 나와 같다면
Tom
Need to talk
이거 너무 좋아서 플리 들어갔고

홍이삭은 지태네때 같은 진지충 웅장한 느낌 좋았는데 나같았다면
Run이 일단 딱 지리고 pain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