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은 라이벌리가 중요함을 느낀다


시즌2 는 김기태가 3라에서 한동근을 8:0 으로 이기면서

그때부터 이미지상 확정이 되어버림

한동근이면 멜론차트 1위도 해 본 사람인데


암튼 그 이전에도 1라부터 김기태에 좀 맞춰진 편집방향도 있었음

안다은이 3라에서 이선희 인연 하려고 했는데 김기태가 히든트랙 녹음해서 못했던 것도 그렇고


김기태 라이벌이라면

1,2라운드에서 줌픽 김기태 라이벌리했던 남자픽 안다은은 3라에서 광탈해버렸고

안다은을 떨어뜨린 박현규가 라이벌을 해 주길 작진은 기대했을거 같은데 그렇지 못했음 (심위 1등도 했는데 팬덤이 약했음)

오히려 박현규 대신 시청률이나 화제성을 잡은 사람은 김소연이었지
김소연은 늦게 부각되서 라이벌까지 되진 못했지만 대중픽 많이 받았지


시즌2 가 시즌 3 보다 아쉬운 건

라이벌리가 되지 않아서... 갈수록 재미가 없었던 것 같다

시즌1은 이승윤 vs 이무진
시즌3은 홍이삭 vs 소수빈

확실히 시즌1이나 시즌3 은 이런 라이블리가 있으니 끝까지 재밌게 보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