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응원했던 후보 다 떨어져서
별로 볼 마음이 없다가
할일이 없어서 지금 재방송 봤는데
팬심 같은 거 하나도 없어서
그냥 들은 느낌 그대로 써보자면

홍이삭>신해솔>이젤>추승엽>소수빈>>리진, 강승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