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넌쉽말 미만잡이라고 생각했는데
지난 라운드까진 그냥 남 노래 부르는 느낌이고 본인 감정을 담았다 이런 느낌이 없었거든
노래는 진짜 잘하고 찰지는데 감동을 받고 이런 건 없는 느낌?
비교군으로 3라 무대도 난 섬세한 보컬 지린다, 처연하다 생각했지만 막 아프다는 감정을 전달받진 못했음
머물러주오는 처음 본방땐 좀 의아했는데, 제대로 이어폰 꽂고 영상 보니까 난 왜 이렇게 애절하게 들리고 울컥하는지 모르겠음
본인 얘기라고 생각하고 불러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난 오히려 지금까지 무대중에 가능성이 제일 크게 느껴졌음
지난 라운드까진 그냥 남 노래 부르는 느낌이고 본인 감정을 담았다 이런 느낌이 없었거든
노래는 진짜 잘하고 찰지는데 감동을 받고 이런 건 없는 느낌?
비교군으로 3라 무대도 난 섬세한 보컬 지린다, 처연하다 생각했지만 막 아프다는 감정을 전달받진 못했음
머물러주오는 처음 본방땐 좀 의아했는데, 제대로 이어폰 꽂고 영상 보니까 난 왜 이렇게 애절하게 들리고 울컥하는지 모르겠음
본인 얘기라고 생각하고 불러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난 오히려 지금까지 무대중에 가능성이 제일 크게 느껴졌음
기타없이 피아노 간단한 반주에 오로지 목소리로만 감동 전달하는 거 어려운 일일텐데 대단
전혀 비어보이지 않는 무대였음, 음원도 들어보면 허밍구간도 있고 곡 길이 자체가 긴데 꽉 차있는 느낌을 받았음
ㅇㅈ 나도 보면서 운 건 신곡이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