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진 기도할게요 불러서 강점인 도입+가사몰입으로 가고

강성희 왜 그랬나요 키 높이고 세션 조금 빠방하게 해서 엄마 얘기+한 클라이맥스로 뽑아내고

홍이삭 멸망한 사랑 불렀으면 처절한 느낌나서 좋았을 것 같고

이젤이 알러뷰 불렀으면 딱 잘하는 범주 안에서 변화 줬다고 칭찬 받았을 듯 한데

곡 매칭이 ㄹㅇ 이렇게 갈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