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자작곡으로 승부봐야하고비슷한 스타일로 부르면 먼지 같이까여서얼마나 치열했는지 막판에 홍이삭은 라이브하면서 막춤까지 췄음...( 물론 춤 땜에 노래는..망했지만 )이주혁 아일 하현상 채보훈 홍이삭..ㅈㄹ는 라인업..
자작곡 무대 두개이지 않았음?
너무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 가물... 근데 자작곡 팔수가 2개고... 그냥 무대도 자작곡으로 승부 보니까 더 됨
ㄴ 자작곡 필수 아니었어 선곡할때 참가자들이 자기 선택으로 그렇게 한 거야
저기서 야인처럼 살다가 싱어4 나와서 씹으먹을 사람 몇 있을듯... ( 당시 홍이슥이 4등 )
매주 자작곡으로 승부 보긴 ㅋㅋㅋㅋ 밴드 오디션인데 자작곡 대놓고 싫어하는 티 냈는데 기존 곡은 가사가 감동적이다 ㅇㅈㄹ하고
그랬냐? 위키 찾아보니까...홍이삭 있었던 팀만 해도 ( 7곡 중에 5곡이 자작곡 ) 봄아 내기억속의소년 너와함께 가져가 우잉 idc ....한두곡 빼고 자자곡 으로 기억해
진짜 슈밴1 쩔었어 보는재미 ㅆㅅㅌㅊ 아직도 난 제일 재밌게 본 프로임 왜 청률이 그따구였는지ㅠ
청율이 좋을수가 없지... 자작곡 필수 2개...매주 새로운 무대 보여줘야함... 그러면서 팀도 계속 바뀜...준비시간 엄청 브적흐니까.. 무대 퀄리티가 낮을 수밖에...
근데 무대퀄 좋았음 시간 없었던거치고 ㅋㅋ 다들 서로 맞추는데만도 힘들었을텐데
역대급으로 출연진들 빡쎘던 경연임
경연 룰이 ...골방에서 무대만 준비해야 ..
막상 볼 땐 세션에 비해 보컬이 아쉽다 생각했는데 돌아보면 확실히 이만한 오디션이 없었음 - dc App
지금보면 거기 출신들 보컬 쩌는데... 지금 저렇게 오디션 봤으면 자진탈주 했을듯...억까였음...
홍이삭 1등 슈밴의 팬으로서 응원함
자작곡 필수 아니고 선택. 그럼에도 불구하고 밴드의 자존심으로 자작곡 갖고 나온 거지. 심지어 다 수준급이야. 슈밴1은 참가자랑 제작진들 다 뼈를 갈아서 만든 프로라는게 눈에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