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전 시즌들 보면서 방향성 잡고 밀고 간듯
나는 즌 3이 가수들 개성도 선곡도 무대구성도
제일 취향에 맞아서 재밌게 봤는데
음원이나 이런 쪽으로도 반응 와서 기분 좋네
이러니저러니 해도 싱겐이 가수들에겐 기회의 땅은 맞음
근데 까글 줌몰이 넘 심해서 진짜 가끔 들여다보는데도
여긴 좀 그렇다. 멀쩡한 사람도 있는데 다 묻혀
암튼 탑텐 면면도 다채롭고 공연 재밌을 거 같아서
콘은 보러가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