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석을 필두로 발라드가 꽃 피운 것처럼

신중현이 한국적 블루스를 만들긴 했지만 신중현이

박정희한테 짓밟히고 나서는 다시 꽃 피운 누군가는 없는 것 같다

락이든 블루스든 소울이든 뭐라도 하나가 크면 다 같이 클텐데

아쉽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