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희님
강성희 - 정동환은 붙이지 말았어야 할 조합


곡 자체는 '해가 지면 달이 뜨듯이' 같이 상투적 표현이 가득한 무난한 발라드인데,
멜로망스 본인들이 직접 부르거나
케이시 같이 젊은 목소리의 여성 보컬이 불렀으면 느낌이 살았을 듯


어색한 옷을 입혀놓으니 영화로 치면 억지 K-신파같이 느껴졌음



둘 모두에게 루즈-루즈


P.s 가사 중에 '깊은 내일', 깊은이라는 표현이 살짝 뜬금없고 어색하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