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희님은 뭔가 우리안에 갇힌 사자같은 느낌임.
신촌블루스라는, 어찌보면 그 세계에만 갇혀있어서
본인이 얼마나 굉장한 실력과 감성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고 있었던 느낌임.
틀딱이니 올드하니 해도 강성희의 발성과 실력은
당연히 이번 싱3에서 원탑이고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소수빈,홍이삭, 리진 같은)도
자주 접하고 익숙해지면 못할것도 없을 정도로 기본 발성과 실력은 탄탄함.
오랜 시간 음악을 들어온 사람으로서 음악이란게 참...유행이란게 있더라고...
내 취향이 아니라고 타가수를 깎아내리는 사람들 보면 정말 음알못이라는 생각이 듦.
일단 싱어게인 참가자는 모두 음원을 냈던 가수이니 평범한 사람들보다는
프로이고 그 중에서 탑10에 들었다는 건 보통 가수와 다름없는, 실력은 그냥 프로라는 거..
뭐.. 이런 류의 글도 고나리 짓이니 갤에 쓸 내용은 아니지만.........
난 싱3 끝나면 가장 기대되는 사람은 강성희이고 개인적 취향은 신해솔이
점점 발전해 가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있을것 같고 ㅎㅎ 신해솔 귀여움 ㅋ
싱3 끝나면 실용음악과 다니는 혈육하나 데리고 탑10 콘서트는 무조건 갈 예정임.
인생 처음으로 플랭카드도 작성해서 가져갈 예정임 ㅋㅋㅋ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