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경영상 곡 준비하고 만드는데 주어진 시간이 충분치가 않음
그래서 top10 추려질즘에 작곡가들에게 컨택이 감
이시점에 임지수는 메이크업에서 찢고 당연히 우승후보에 들어갈걸 예상하고
김도훈에게 컨택이 갔을거임 알럽유 곡보면 고음이 3단콤보로 이어지는데 이거 임지수 맞춤곡이였음
근데 예상치못하게 임지수가 강성희에게 떨어지자 홍이삭으로 선회됨
강성희가 멜로망스에게 간게 너무 언밸런스해서 이해가 안갔는데
원래 홍이삭은 멜로망스 노래로 예정되어있었던거였음
결과적으로는 홍이삭에게는 잘된듯
망상 그만
맞말같은데?
임지수 땅과소년도 어울렸을듯
임지수 였으면 훨씬 화제성을 높았을 듯 난 그 괴상한 손이 노래에 더 집중을 못 하게 했음
나름 고증 좋은 소설
딱 탑10 정해놓고 곡받은건 절대 아닌거 같고 미리 작곡가들에게 곡을 받아놓긴 했는데 예상하고 달리 탑7이 꾸려져서 급하게 한곡 더 받아놓고 그걸 분배하다보니까 그렇게 됐다는게 음원 스밍할수록 느껴져 임지수 임팩트가 크고 보컬스칼아 좋아서 어울랄만한 곡이 많았던거고 - dc App
멜로망스곡은 홍이나 소에게 어울렸을거 같아 아쉽고 강은 멸망이나 알럽유가 더 어울렸을거 같기도 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