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본인 음악이 그만큼 후지고 혁신하고자 하는 노력도 없었던거야. 
단지 시대에 뒤떨어진 거라고 볼수도 없는게
저정도로 후지고 촌스러운 음악이 유행했던 적은 조선팔도 역사상 없다.
심지어 이미자 동백아가씨를 지금 들어도 강성희 노래 보더 세련되게 들림.
가까운 예를 들면

나윤선은  69년생(강성희 75) 인데 언제나 무대가 세련되고 가슴뛰게함

https://youtube.com/shorts/AMakc6k3mXE?si=oPWLMjPKiQUEOvo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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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가 성대 차력쇼 원툴로 탑10, 탑7까지 올라온게 경악스러운 일인거야 (유일하게 봄비는 살풀이 락이라는 장르를 개척했다고 볼 정도로 괜찮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