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이 썩은 우유같이 느껴졌다.고이고 고이다 유통기한이 지나버린..좀 더 오래 살고 싶어싱어게인에 나갔다예선날… 무기력하게, 그와 동시에 긴장된 공기속에.“안녕하세요?”응..? 고갤 들어 보니해사하게 웃는, 모찌떡같이 생긴 남자아이.그래 그때부터였다.수빈이가 내 마음에 들어온건..
진짜 쓰냐고
이거 될거같아
ㅁㅊㅋㅋㅋㅋㅋㅋㅋ하지 말라고
아니 벌써 맛잇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포타로 고고 ㅋㅋㅋ
아 미친 진짜 쓰냐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