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경연곡으로 새로운시도니 새로운모습이니 새로운어쩌구 하면 십중팔구 망하던데 왜 새로운거에 집착하지? 이번 탑10도 어찌보면 싱겐중 가장 중요한 무대인데 그럼 새로운 시도가 아니라 내가 제일 잘하는걸 응축해서 보여주는게 전략적으로도 맞지않나 뭔가 경연을 쭉 보면 이전에 없던 나를 보여줘야 한다는 강박이 있는거 같음
ㅇㅅㅇ때처럼 심위들 놀라게 해주겠단 심리 아닌가
근데 심위 임장이나 충자 입장이나 다양한가 보고 싶은.심리가 있지 그게 경연자 임장이선 조온나 어랴운거고
새로운거 안하면 맨날 똑같은거 한다고 실력없다고 개까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