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경연곡으로 새로운시도니 새로운모습이니 새로운어쩌구 하면 십중팔구 망하던데 왜 새로운거에 집착하지?
이번 탑10도 어찌보면 싱겐중 가장 중요한 무대인데 그럼 새로운 시도가 아니라 내가 제일 잘하는걸 응축해서 보여주는게 전략적으로도 맞지않나

뭔가 경연을 쭉 보면 이전에 없던 나를 보여줘야 한다는 강박이 있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