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데 올리브영 안에서
어떤 할머니 사인해드리고 있더라
나는 소심해서 그냥 마음속으로만 응원함 ㅋㅋㅋㅋ

방송이랑 똑같이 생김 ㅋㅋ 머리 작음
건실한 청년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