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킴 헤이즈 볼사 등 대중픽 가수들 대중픽 받고 핫할 때 아무 노래나 내도 다 잘 되는 시기가 있었음
에피소드 곡은 평범한데 순위 잘 나오는 거 보니 이무진이 지금 그런 때 같음
물론 이무진이 위에 가수들 전성기에 비하면 차이 꽤 나지만 지금 차트는 그 때랑은 또 다르니까 이 정도면 비슷한 듯
근데 차트에서 힘 쓰는 건 팬덤 약한 대중픽 가수들이나 핫 했던 대중픽 여돌 할 거 없이 거의가 3년이면 단물 빠짐
3년 동안 벌어 놓은 걸로 그 뒤에 소소하게 활동하는 거고
이 기간 넘었는데도 팬덤없이 차트에서 롱런한 건 악뮤랑 장범준 밖에 못 본거 같음
싱3 참가자들도 지금이 제일 핫할 때라 오디션 끝나고 관심 식기 전에 나온 첫 음원이 젤 중요함
처음에 곡 잘 뽑아서 인기 이어가야지 처음에 못 뜨고 나중에 뜬 건 한 두명 밖에 못 본거 같음
그래도 일간 들 줄은 몰랐는데 소가 들었고 홍도 순위 아주 잘 나온 거고 일단 출발은 좋아보임
ㅇㅇ 싱3는 지금처럼 분위기 탔을 때 띵곡으로 기세 이어가서 자리 잡는 게 중요
장범준도 롱런은 아닌데 버스커1이 인기 오래갔고 주춤하다가 샴푸 오스트가 터진거지
주춤했었는데 샴푸 전후로 나온 곡들이 성적이 좋았어
근데 망했다는 솔로 1,2집도 1위는 찍었어ㅋㅋ3집은 대놓고 잘됐고 그뒤에 흔꽃샴 대박터진거
원래 가수들 유통기한이 그렇게 길지가 않음 3년이면 이미 보여줄 거 다 보여줘서 새로운 게 안 나오거든
자가복제 하니까 대중들이 질려하는 게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