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곡들 보면 처음엔 댓글 몇개안달리고 앨범 평가도 몇개 없을때 순위만 쭉쭉 오르거든
뭔가 이상하다 싶으니 ㅅㅈㄱ 관련 댓글 쭈루룩 달림 그러면서 댓글 누적되고
까든 빠든 온갖 사람들 다 몰려옴
궁금해서 들어보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스트리밍은 더 쭉쭉 올라감
악순환의 반복 ㅋㅋㅋ
근데 양산형 바이럴 곡들 스트리밍 이용자 보면 20대 남자들이 많이 스밍함
얘네들이 그런것들만 골라서 듣나 싶을정도임
예전에는 그런걸로 쉽게 1위까지 하니까 대놓고 의심 받았는데
요즘은 의심 안받으려고 딱 중위 or 중상위권 정도에 안착시켜 놓는 경우가 많음
그뒤에 올라가거나 떠내려 가는건 머중의 선택으로 알아서 놔두는거 같음
발매하고 어느시점까지는 ㅅㅈㄱ인지 바이럴 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걸로 인해 유입된 스밍이고 차트에 알박으면 그때부터는 무작위 대중스밍으로 넘어가서 지속되는거라 뭐라 의심도 못하는 정황 같기도 함
사재기가 있긴 한거임? 다들 정황만 있고 시스템적으로 가능하긴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