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이삭 같은 경우도 섬세한 보컬이지만 소수빈처럼 음절 하나하나 나노단위로 쪼개서 디테일을 표현하는 보컬은 아님
홍이삭 같은 경우는 노래의 서사 그자체를 표현 하는데 중점을 주는 보컬인데 지를때 공명감과 광활한 풍부한 소리가 밴드사운드에 너무 잘맞는 보컬임 전체적인 노래의 연출이 너무나도 훌륭함 어떻게보면 음색적으로는 조금은 평범하게 느낄수 있지만 소리의 표현력이 너무 좋아 노래를 다듣고나면 대작의 영화를 본듯한 여운과 느낌을 선사해줌 백지영이 데미안라이스 같다는 이유도 이런 이유들같음
공연에서 들으면 음원보다 훨씬 좋을거같은 보컬
홍이삭 같은 경우는 노래의 서사 그자체를 표현 하는데 중점을 주는 보컬인데 지를때 공명감과 광활한 풍부한 소리가 밴드사운드에 너무 잘맞는 보컬임 전체적인 노래의 연출이 너무나도 훌륭함 어떻게보면 음색적으로는 조금은 평범하게 느낄수 있지만 소리의 표현력이 너무 좋아 노래를 다듣고나면 대작의 영화를 본듯한 여운과 느낌을 선사해줌 백지영이 데미안라이스 같다는 이유도 이런 이유들같음
공연에서 들으면 음원보다 훨씬 좋을거같은 보컬
목소리가 사연있는 사람 같음
홍이삭 음색이 평범함? 전혀 아닌거 같은데
음색적인 틀은 그러함 근데 표현력이 너무 좋아서 그렇게 안들림
음색은 주관적인 거 아님? 개인 취향은 존중하지만 단정적으로 얘기하지 말자 평범하다고 안 느끼는 사람이 더 많아
평범하게 느낄 수 있지만 이라고 썼는데 멀 이렇게 예민하게 받아들이냐
음색 평범하단 얘길 처음 들어서 그래 취존함
표현력이 좋아 노래의 스토리에 빠져들게 만드는 능력이 있음
광활함!! 고음으로 탁 터질 때 공간을 이동시켜버림 ㅋㅋ
노래마다 음색이 묘하게 바뀜 기다림이랑 지태네 옛친구 보이스 느낌이 다르거든 곡 분위기에 맞게 다르게 부르는거 같은데 그래서 더 몰입되더라
바로 개추
홍이삭 > 소수빈
어그로 끌지 마
ㄴ 어차피 갤은 이제 홍이 대부분 먹어서 ㄱㅊ아 소줌들 발악해봤자 한줌단됐음
역겨운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