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2~3년 전까지만해도 발성 개쩌는 가창력 스킬이
각광받아왔고 2000년대에 처절한 국밥 알앤비 대유행했음
지금은 따뜻한 발라드나 씨티팝 유행인데 다 돌고 도는 듯
성시경도 2010년대에는 좀 주춤하는 느낌이다가 다시
살아나는 것 같음

목관리만 잘하면 박정현 같은 경연강자들도 주기적으로
한탕씩 하면서 결국은 잘해먹는 게 가요계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