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자를 못만나봄

그로 인한 결핍과 슬픔을 느낌

가장 아름다운 시절과 청춘을 그렇게 쉽게 흘려보내다니

이유는 외모와 성격인듯 키는 179이라 문제 없음

너희야 타인이니까 알빠노 겠지만

너희도 니네 인생이 소중하자나 한번뿐이고 나도 똑같음

이미 흘러간 청춘 수 없이 후회하고 슬퍼해도 바뀌는게 없다는 걸 깨달음

지금이라도 만나려고 운동중임 외모는 살빠지니까 규격 나오고

난 솔직히 말하면 살빠져도 내가 빻았는지 모르겠음 항상 돼지여서 못생겼거든

지금은 179에 80까지 뺌 목표는 69

일단 다 빼고 생각할 문제고

나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느낌

23살 까지만 해도 아직 고등학생 얼굴이었는데 천천히 변하고 있다 해야하나?

나이에 맞는 자연스러운 변화지만

나이에 맞는 경험을 쌓지 못한 나는 그게 두려움과 슬픔으로 다가오더라

뒤늦게라도 경험 많이 쌓고싶음 여자의 산에 파묻히고 싶어

나한테 시간이 얼마나 남은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