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소수빈을 더 좋아하는데

진짜 홍이삭만의 저 천천히 쌓아올리다가 확터질때 저 광활하고 공간이 확장되는 느낌은 진짜 독보적이다 옛친구에게 지구가 태양을 네번 수십번 본듯 음원으로 누구 노래 들을거니? 묻는다면 소수빈인데 누구 공연을 볼거니? 라고 물으면 이건 홍이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