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소수빈을 더 좋아하는데
진짜 홍이삭만의 저 천천히 쌓아올리다가 확터질때 저 광활하고 공간이 확장되는 느낌은 진짜 독보적이다 옛친구에게 지구가 태양을 네번 수십번 본듯 음원으로 누구 노래 들을거니? 묻는다면 소수빈인데 누구 공연을 볼거니? 라고 물으면 이건 홍이삭임
진짜 홍이삭만의 저 천천히 쌓아올리다가 확터질때 저 광활하고 공간이 확장되는 느낌은 진짜 독보적이다 옛친구에게 지구가 태양을 네번 수십번 본듯 음원으로 누구 노래 들을거니? 묻는다면 소수빈인데 누구 공연을 볼거니? 라고 물으면 이건 홍이삭임
거의 다 그렇게 생각하지 뭐
고마웡
지태네 알러뷰 제발 현장에서 들어보고싶음
홍은ㄹㅇ 라이브로 듣고싶음
그래서 탑3콘 했으면 ..
그래서 내가 알러뷰보다 지태네가 좋았던거 같음 알러뷰는 서사없이 막 터져버린 느낌이라 가사 좋은 노래 붙을때 포텐터짐 숲도 그랬음
나도 경연끝나면 수빈이 노래 열심히 들을꺼다
미투 ㅋㅋㅋ 일단 이기고나서 들어야지 ㅋㅋㅋㅋ
홍 자작곡도 그런 분위기가 많음 원래 그런 스타일인 듯 서서히 쌓았다가 확
기존가수중에 이런 스타일 있나? 난 생각나는게 없음
ㄹㅇ공감되네 지구가세번을한번 레전드
축구보다 오타낫네ㅋㅋ지구가태양을네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