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도 너무 좋아서 3번 본 영화다. 팝콘 무비인데 이렇게 음악적이고도 주인공의 서사가 훌륭한 영화가 또 나올까?
B-A-B-Y를 부른 데보라는 너무 너무 사랑스럽다!






원곡만큼이나 매력적인 곡... 이리저리 치이는 삶을 사는 영화 속 주인공 베이비가 이곡을 들으면서 편안하게 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곡. 영화 이후엔 이지한 라이프가 기다리고 있을까?






싱그러운 목소리 귀로 라임 많이 넣은 모히또 마시는 것 같아





이 여자가 이 시대의 혼돈을 대신 토해내주는 것 같만 같다






처음 들었을 때 루시드폴+양희은이라고 생각했다. 마테오는 어쩌면 집 창고에 날개를 숨겨놓지 않았을까? 이 곡을 들으면 끝 없는 꿈 속을 유영하고만 싶다





이소라의 곡들 중 가장 좋아하는 곡... 봄엔 봄의 찬가가 되고
여름엔 싱그러움을, 가을엔 쓸쓸함을, 겨울엔 따뜻함으로 바꿔준다. 그녀는 나의 님프다.





드바지의 곡들 중 제일 쇼킹했던 곡... 이 곡엔 뽕이 있다. 심수봉 선생님이 생각났었다. 사랑은 지독하고 지독한 것임을 다시 일깨워주는 곡




"내 인생은 이 곡을 듣기 전과 후로 나뉜다 물론 바뀐 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