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얘기하니까 민 생각남 민은 동호회 축구를 보며 기다리곤 했어 늘 민 동네 근처에서 만나서 움직이곤 했는데 항상 평화로운 얼굴로 친구들을 맞아주던 마이 프렌느 민 항상 그립고 언제나 행복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