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친구에게부터 이미 상승기운 탔고
그에 반해 소수빈은 살짝 주춤했지
게다가 신곡미션으로 인급동 계속 오르면서 대중들한테도
우승자 이미지 심어줌
이게 초반이면 모를텐데 결승 앞두고 벌어진 일이라
어쩔 수 없는 수순이고
소수빈은 우승보다는 홍이삭에게 얼마나 적은 표차이로 준우승하냐 이게 관건이 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