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처럼 꾸준하게 일선에서 트렌드 감지하면서 오디션 심사 봤던 사람도 아니고



본인 현역 활동할때


이승철, 김경호, 윤도현, 김건모, 신승훈, 이적, 김나박이, 박정현, 거미, 빅마마, 성시경 같은 보컬리스트 후배들 보면서 흐뭇해 하다가



지금 애들 수준보면 현타올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