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한다 잘한다 하면서

유튜브, 엘범, 콘서트, 라방
뭐하나도 소비 안해줌.

애초에 씹선비질 하던 새끼들 수 만큼 애매한 가수 소비해줬으면
무명조차 아니지 않았울따?

그냥 본인 스스로 “문화예술의 다양성을 존중해주는 고상한 사람”이라는
롤플레잉 딸치고 끝남.

이런 새끼들은 대부분
치열한 사회 경쟁에서 돋보이게 위해서 뭘해야 할지 고민이나
연구조차 안해본
인생 씹창나고 좆창난 쓰레기들일 확률이 매우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