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빈이 뒷심이 안좋다는 건 아닌데
3라 때 진짜 고점을 찍고 나서
4라, 세미 파이널, 신곡미션은
곡은 듣기 좋다만 무대형이 아니다보니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음

반대로 홍이삭은 초반에는 취향적인 부분에서
크게 호응을 얻지 못했는데
4라, 세미 파이널, 신곡미션은
계속해서 잘먹혔다 생각함

둘 다 1라부터 꾸준히 잘하는 참가자였는디

소수빈이 먼저 앞서 나갔다가 잠시 주춤할 때
홍이삭이 빠르게 뒤쫓아왔음

이젠 정말 누가 앞서 나가는 정도는 아닌
박빙의 순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