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김이나 평이 인상적이었음
우리의 기대치가 문제지 이무진은 여전히 잘했다
사실 경연의 함정이 기대치이긴 해서 소수빈은 첨부터 대체로 호평이었고 홍이삭은 호불호 나뉘다가 세미때 확 잘한게 그 기대치로 봤을 때 좋은 플로우였던거 같음
이제 소수빈이나 강성희처럼 가창에 크게 이견없는 애들은 뭘해도 지루하게 보이고 추나 이전의 홍처럼 갈리던 사람은 확실히 좋은거 같으면 마음이 쏠림
추나 홍도 다 잘하는 사람이지만 스타일에 개성이 있어서 갈린거였지만 일반대중시각으로 볼때 ㅇㅇ
우리의 기대치가 문제지 이무진은 여전히 잘했다
사실 경연의 함정이 기대치이긴 해서 소수빈은 첨부터 대체로 호평이었고 홍이삭은 호불호 나뉘다가 세미때 확 잘한게 그 기대치로 봤을 때 좋은 플로우였던거 같음
이제 소수빈이나 강성희처럼 가창에 크게 이견없는 애들은 뭘해도 지루하게 보이고 추나 이전의 홍처럼 갈리던 사람은 확실히 좋은거 같으면 마음이 쏠림
추나 홍도 다 잘하는 사람이지만 스타일에 개성이 있어서 갈린거였지만 일반대중시각으로 볼때 ㅇㅇ
아님 김이나는 파이널까지도 소수빈이었어 이무진이랑은 만족도가 달라
ㅇㅅㅇ이겠지 암튼 그 평이 인상적이었다고. 꿈 무대 점수 타심위들 낮게 줄때 쟤가 덜 낮게 줬고. 그게 파이널인지 아닌진 기억안남
ㄴ그거 이문세 노래 불렀을때야 2라였던가?
2라때는 확실히 아님 이무진 극찬이 한참 이어진 후였음 노래는 이문세노래때였나? 무튼 내 글의 요지는 기대치이니 김이나한테 꽂히지는 말고
이승윤은 모르겠고 지난주 김이나선택은 소수빈 맞아 한결같이 소수빈이었어 소수빈은 경연의 한계를 느끼게할 디테일이 아니야 그 곡에서 만큼은 곡 만족도 최상위권이야
갑자기 소수빈 얘기가 왜나옴;;
소수빈 글을 써놓고 왜냐니 이무진때처럼 뭘해도 지루하게 보인다며 소수빈은 경우 완전 다르다 심위들 아무도 안 지루해함
아 그런말이면 맞지 김이나는 그러니까 기대랑 상관없이 소 계속 높게 준거고 심위들도 마찬가지 근데 일반 대중이 그렇다고
얜 아직도 여기 붙어있네
뭐냐넌 오늘 글 두개짼가 그렇고 몇일을 안 썼는데
마자 아래 홍 입덕했다는 갤러인데 소수빈도 좋다 둘 팬은 싸울 이유가 전혀없는데 휘둘리지마 어차피 둘다 잘될거니깐
근데 홍이삭이 호불호가 나뉜거야? 심위평은 일관되게 좋았는데?
대중이
ㄱㅇㄴ 이야기하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