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밝은 분위기는 아닌데 특유의 고혹미가 있어 뭔가 밝아보이다가도
그렇다고 마냥 우울해보이지도 않은데 노래할땐 처연한 느낌이 있읍니다
알 수 없는 분위기가 저를 미치게 합니다 성희눈나
찐어른여자의 그 성숙한 느낌에 노래도 더 좋게 들리내요
일희일비하지않는 초월한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저는 눈나 등수에 상관이 없읍니다
싱3 끝나고 방송에서 자주 만날수만 있다면 더 바랄게 없읍니다
참어른스러운 성희눈나 사랑해줘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