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기독교 아니고 걍 내 상식과 현실로 씀

팩트검증 이런거 아님

목사 사모라고 해서 어디 중간급 정도 되는 성전?있는 교회

담임목사? 이 말이 정확한지 암튼 이런쪽으로 생각을 많이 할거 같음


근데 아님 걍 유유자적 나온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함

나름 열심히 가수활동하고 신곡도 내서 성공해야할 절박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함

그게 일반적인 이유는 아니지만


자두와 결혼한 목사는 봉직 목사임 정확한 표현이라면 다 표현한건 아니지만

교회도 법인이나 종교단체 등록을 해야 하는데

본인 소유 교회가 아니라는 말

일산에 건물 한층 쓰는 교회 / 가까운 두곳에 한 층 다 안쓰고 세곳에 나누어 있음

프랜차이즈? 이 말도 맞말 아닌데 암튼 그런거 아니고 걍 공간을 세군데 씀

개척교회나 그런건 아니지만 성전? 단독 건물? 그런거 있는 교회 아님

여기서 영어예배 담당하고 근무하는 목사임

걍 두 부부가 자식없이 사는데는 괜찮은 형편인건 맞음


근데 동생이 세상을 떠나고 자녀 4명 조카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

본인이 키우기로 함

이 4명을 최소 전문대까지라도 키우려면 편하게 말해 노답아닐까?


이 현실을 내 기준 상식적으로 보면 팍팍하게 사는 경우

웬 오지랖이라고 할 수준이라고 봄


어떤 오해가 없길 바라고

자두도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벌어야 하는게 현실 이라고 봄


난 자두가 열심히 일하고 가수로서 다시 제2의 전성기 만들고 싶고

그러기엔 걍 추억의 가수로 불후의 명곡이나 복면가왕에서 커버나 행사만으로 

이거로는 안되는 형편에 있다고 생각함


인생은 여러 형편이 있는데, 걍 여유롭게 놀러 나온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함


추가


전성기때 번 돈 있지 않냐 할 수도 있는데

답댓에 썼는데 3년? 정도 짧은 리즈시절 번 동

소속사 사기 연루되서-이거 피해자인지 가해자인지는 모름

암튼 소속사 빚이 다 자두가 덤탱이 쓰고 다 털리고 개털되서 계약해지 후

엔터업계에서 아웃되었었음 본인잘못 하나도 없고

계약 사기 엮이면 안되는 그런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