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을 홍보하려면 다시 오디션나오는 길밖에 없다곤 하지만
예전에 우승했던 그 폼을 유지못한채 광탈하는 경우가 너무 많음
80호는 폼 유지한채 잘하고있지만 대부분은 예전에 했던 선곡 편곡에 대한 감이 떨어지더라
애초에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는 객관적인 전문가 평가 대회가 아니고 흐름과 여론을 잘타야되는 운빨이 굉장히 큼
우승자가 오디션에 다시나와 광탈하면 우승자로서의 이미지 소모가 너무 큰거같음
그런 의미에서 오디션 프로말고 불명이나 복가같은 경연프로 나가는게 훨씬 좋아보이는데 복가가 곧 종영된다함
경연에 특화된 가수들이 나갈만한 방송이 별로 없는게 우승자들이 오디션에 다시 나오게되는 원인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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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한테는 인지도가 생명임 우승자 타이틀 있으면 뭐해 화제가 안되는데.. 싱어게인은 1라만 통과해도 나름 인지도 오르니까 도전하겠지
예찬은 복가도 나왔던데 넘 경연용 가수로만 이미지소비 큰거 같애
우승해놓고 다시 타오디션에 나올 정도면 또 나와도 뜨기 힘들다는 얘기지 아무리 청률 낮은 오디션이라도 우승까지 했으면 어느 정도의 인지도는 생길텐데 그게 기반이 되지 못한다는거잖아 여기저기 오디션나오는거 너무 이미지 소비 되서 마이너스 되기 쉽지
ㄹㅇ 오디션 떳다방느낌이라 별로임
맞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