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 2 히든트랙이나 중간중간 참가자들이 즉석으로 곡 골라서 패자부활전 할 때 느낌 제작진들의 틀딱선곡강요가 문제임 이때 선곡 보면 장르도 다양함 하나같이 본편 선곡들에 비해 최신이고 본인한테 맞는 곡 잘 고름 또 A4에 좆틀딱 7080 포크송 300개 채워서 선곡 리스트입니다 여기서 고르셔야 합니다 하기만 해봐 아주 좆망하는거임
70년대에 포크송만 있는건 아닐텐데
난 이거 첨보는데 팝송은 왜 안해? 보니까 없는듯
제작진새끼들이 선곡표를 주고 그 안에서 고르게 함 골라가도 빠꾸시키는 경우도 있음
@ㅇㅇ(106.101) 싱 참가해본듯 미션도 팀미션도 틀딱 물갈해야함
웬만하면 가요만 나올듯
팝송은 안하는거 이해됨 어쨌든 나이든 사람들도 많이 보는데 모르는곡에 영어만 씨부리면 좀 그러니까
트롯 팬덤 정도 나이 많은것도 아니라 영어 노래도 하고 다양하게 하면 더 인기 많을거 같은데 아닌가보네
트로트 팝송 안하는게 이 프로그램 차별성 채널 돌리면 트로트 프로 넘쳐나던 n년전 단비같은 프로그램이었음 그걸로 no트로트 나같은 파에게 절대적 지지 얻음
싱겐처럼 연령대 다양하게 나오는 경연 프로 없지않음?결을 맞추려고 그랬나 싶긴 함 개인적으로 싱겐 안본이유가 관심없는 통기타가수들의 리그로 보여서 흥미없었던거라 기타 뺐으면 어떨지 궁금함
그지랄 좆겉아서 1라먼보고 걍 접게 ㅋㅋ
선곡줄때 편파적으로 주던데 떨굴 참은 올드하고 좆구린곡 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