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적인건지 많이 듣고 자라서 그런건지 몰라도


신디사이저나 전자음악 같은데 감정이 실려서


감동이 있는 묘한 목소리


뻔한 보컬들 워우워어대는거 지겨웠는데 


유니크하다는 점에서 응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