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튭 메인 시청연령이 5-60대로 넘어감
2049에서 나같은 40대는 애매하긴한데
2030은 유튭에서도 쇼츠 다른 숏폼으로 넘어감
2년전과 더 큰 차이는 OTT가 시장지배하고 있음
사실상 넷플이지 청률에 직격탄
광고 단가 5년전 대비 60퍼 폭락
싱겐 주 시청층에 40대 있었는데
여기서 남자들은 노래 자체에서 많이 탈갤함
경제 항상 어려웠지만 지금까지 바닥이 어딘지 모를 정도임
주식 개미 정도는 경제적으로 괜찮네 정도지만
이제 예전처럼 여유 여가 낭만 이런 상황은 아님
현실적으로 이전시즌대비 훅 떨어질 수 있단건 생각해야함
작진도 그래서 여러가지 바꾸려는 거겠지
물론 당연히 잘되길 바라고 쓴글임
그치 플랫폼 다양화에 3부터는 숏폼 릴스 도입됐고 4는 양상이 2년전과 또 다를테니까 단순 유튭 조회수나 청률만 갖고 비교하긴 무리가 있음 근데 심위 바뀐거 말곤 아직 작진이 무슨 변화준건지 잘 모르겠네
까봐야 알겠지 머 그래도 아웃풋 한명만이라도 나오면 되는데 ㅎ
5년전인 즌1때에 비해 미디어 소비 판도가 확 바뀌었는데 즌1 최고 외치는거 무의미 처음은 오픈빨에 참신해서 많이 본것도 크고
ㅇㅇ 먼가 좀 쎄게 바꿔서 대박도 좋은데 난 어느정도 바꿔서 걍 스테디로 유지만 해도 보려고
1때는 코로나 영향도 컸음 그당시 먹방유튜버들 조회수가 말도 안되게 엄청났잖아 요즘은 오분의1도 안나오는 상황
아 것도 무시못하지 싱겐 초반에 터져줘야 하는데 요즘 여행다니기 좋은 날씨 노래 좋아할 정도 여력이면 이제 여행도 많이 다님
그것만 꼽기도 애매한게 동시에 방송한 포커스는 청률 바닥이었고 미트즌2도 청률 떨어졌었음 비슷한 시기 방송한 엠넷 오디션도 별로였고
미트 2도 1에 비해 떨어졌으니 매체 변화랑 시즌 뒤로 갈수록 떨어진다는 논리가 맞지
@ㅇㅇ(118.235) ㅇㅇ 트롯은 패턴장르라 수명이 짧지 오디션은 뉴비 탄생이 중요한데 노래 차이가 별로 없으니 다른건 보긴했는데 장르제한에 연출도 그때 싱겐보다 훨 옛날 슈스케 틀을 못벗어남 머 심위 심사방식 좀 바꿨는데 기본 연출 자체가 근데 이제 싱겐도 바뀌지 않으면 암튼 너무 큰기대하고 실망보단 유지 정로만 했음
경제 어렵다고 하는거야 늘 그랬고 2022년 경부터 숏폼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된게 큼 그나마 싱겐 주시청자층 나이대가 어린 편이 아니라 시청률 폼 그나마 유지해온건데 이젠 중장년층도 숏폼으로 많이 넘어갔더라
ㅇㅇ 숏폼 아닌 일반 유튭은 50 60이 60퍼임 여기 싱겐 겹치는건 50대 초중반 까지라서 어렵지
내가 2030인데 유튜브안보는사람없어 ㅂㅅ이냐 10대가 젤많이봄 유튭은
그래 쇼츠 많이 본다고 통계로 나왔어 유튭에서 50 60이 60퍼 40 20퍼 안됨 나머지 10 20 10퍼 정도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