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집중해서 안 본 건가??
애초에 생활고에 힘들게 살아왔다고 한 소리는 아니지 않았냐?
누가보면 맨날 컵라면만 먹고 살았어요 이렇게 말한 줄 알겠음..
누구나 생계를 위해선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는 거고 65호가 한 일들은 사연씩이나 될만한 특별한 일도 아닌데 왜 자꾸 사연거림?
데뷔를 했는데도 다른일을 하다보니 음악할 시간이 없었고, 지금은 출퇴근 시간 괜찮은 일 찾아서 만족한다고 소개한 것 뿐인데 이게 뭐가 문제인 거임?
지금은 본업 끝나고 음악하는 사람이지만, 이젠 음악을 본업으로 삼고 싶다는 의미로 출연한 거 아니겠음?
애초에 프로그램 본질 자체도 무명가수들 알리려는 거고, 처음부터 OO 가수다 라고 소개하게 만들었는데 자신을 드러내는 게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음
말도 안되는 극한직업을 했다고 어필한게 사연팔이지...
65호급이면 보컬레슨만 해도 돈 존나 잘벌텐데 무슨 말도 안되는 그런 힘든 일 했다고 어필하는게 감성팔이아니면 뭐야
ㄹㅇ 이건데 지들 멋대로보고 까고있다
오히려 프로그램 취지에 맞으니 심위건 제작진이건 언급해주는거지
실제론 보트도 하고 여기저기서 노래 부르며 음악적 수입이 있는데 목욕탕청소 옷수거 배달 노가다 공사판 언급하는게 사연팔이가 아니면 뭔데? 다들 힘들어도 그걸 주요서사로 잡은건 65호뿐임
그니까 65호가 언급한 일들이 뭐 됨? 그게 사연팔이씩이나 될만큼 불쌍하고 고되고 눈물겹고 하찮냐? 보트가 뭔지는 모르겠고, 음악으로 돈 벌은 건 쏙 빼놓고 얘기한 게 아니꼬운 것 같은데 요지는 손가락을 보지 말고 달을 보라는 말임. 생활고 어필이 아니라 걍 다른 일들을 하면서도 음악을 놓지 않았다는 흐름으로 보이는데 극한직업 생활고 어쩌구가 왜 나오냐는 말임
@ㅇㅇ(106.101) 보컬 트레이너로 돈벌며 열심히 살아서 제자가 댓글까지 달았던데 그런 언급은 없잖아 생활고 어필이지 뭐냐
@ㅇㅇ(118.235) 그니까 도대체 어딜 보고 생활고라고 하는 건지 모르겠다고 몸쓰는 일 하면 다 생활고임? 걍 여러가지 일을 했다 정도로 보인다니까 나는ㅋㅋㅋ '배고프게 음악했다'랑 '음악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일을 해봤다'랑은 너무 다른 말 아님?
@ㅇㅇ(106.101) 본인이 생계를 위해 그렇게 살아서 지치고 힘들었다잖아
@ㅇㅇ(118.235) 퇴근하고 힘든 건 당연한 거고 그 뒤로 음악 할 시간이 없었다는 게 요지 아니냐? 시비거는 게 아니라 걍 내눈엔 '힘들게 살아왔다'가 포인트가 아니라, '다른 일들을 하면서도 음악을 놓지 않았다'를 더 어필한 걸로 보이는데 자꾸 힘든일 생활고 어쩌구만 짚어대고 까는게 나로서는 이해가 안된다는 말임.
@ㅇㅇ(106.101) 그렇게 사는 참들이 대다수라니까? 근데 그런 서사만 딱 집어서 어필한건 65호뿐이라고 실력 있는 가수니 라운드 올라가면 음악적 서사를 부각 시켜야지 저런 식은 후져보여
@ㅇㅇ(118.235) 니 말마따나 다 그렇게 사니까 65호가 언급한 것들은 결국 사연씩이나 될 일도 아니라는 말임. 65호는 걍 있는 그대로를 말한 건데 그 당연한 걸 힘들고 불쌍한 것으로 해석한 건 오히려 그쪽 아님? 꼬운 눈으로 봐야 꼬운 거라는 뜻이지
@ㅇㅇ(106.101) 다 그렇게 사는데 메인 서사로 그걸 들이미냐 안 미냐의 차이지 유튜브 댓글 봐라 그 고생하고 힘든거 언급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나 실력 좋으면 노래로 승부하면 돼
합리화 할 걸 합리화 해라 양심들이 없네
타픽 줌마들이 질투하는거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