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오디션에서 김필이 참가자한테 “너는 진짜 나처럼 되면 좋겠다”라고 말하니까 참가자 표정이 급 안좋아지고 딴 심위들이 김필한테 “지금 김필씨가 oo한테 자기처럼 되라고해서 표정 안좋아진거아니냐고 애 꿈이 더 클수도있지않냐”고 하니까 그 참가자도 끝까지 그런거 아니라고 안하고있으니까 김필이 “아 죄송합니다...저보다 더 성공해서 허ㄱ이나 장ㅂ준씨처럼 되세요” 라고 하는 장면 있던데 나만 이해 안가나...??

참고로 예능 분위기 아니라 참가자는 찐으로 기분나빠서 급정색했고 딴 심위들이 기분 풀려고 최대한 해준거임....

보통 오디션 참가자 입장에서 자기 미래가 김필처럼 되는거면 기대치 이하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