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3때도 소수빈 패부에서 살렸지. 

그리고 윤상 노래 부르고 떡상했고. 

근데 난 1라때 느낌왔고 3라 김광석부를때 결승전 무조건 간다봄. 


이번에 그느낌 받은게 44호. 

귀머거리들은 못느끼겠지만 소리 자체가 넘사임. 

옛날 느낌이라는데 곡이 그래서 그렇고 발라드 부르면 요즘 스타일로도 부름. 유튜브보니 고딩때는 완전 발라드 스타일이더만. 

근데 일단 소리가 다른 참가자랑 다름. 

윤종신이 전파력 강하다하고 이해리가 감정 전달 타고났다하는데

암튼 소리는 크게 될 그릇임. 


근데 시즌3에서 난 홍이삭 노래 잘부룬다 못느꼈는데 결승까지 직행한 느낌인데 이번 시즌 홍 캐역할을 65호인가 프롬마크 부른 

그친구가 맡은거 같다. 엔딩 마무리이며 서사를 키워주는 느낌. 

그리고 일단 경연에 맞게 에너지있게 부르기때문에 탑3 가능성 크다봄. 근데 이친구 부른거 계속 돌려서 듣게되진 않네. 

아마 과하게 에너지틱하게 부른게 보면서 듣기엔 좋은데 그냥 귀로만 듣기엔 엄청 좋진 않나봄. 


여기서 외국 여자가 변수로 등장한거 같고. 

일단 너무 목소리에 한이 있는듯한 느낌인데. 

우승까지는 힘들거 같음. 


덩치큰 여자애는 노래는 일단 잘함. 근데 이번 시즌은 우승각은 아니고 나중에 더 잘해서 다른데 나올거 같음. 유망하다는 얘기. 


그리고 스케이드보드 부른 친구가 복병인데. 

이번 라운드 올어게인인데 솔직히 잘 모르겠음. 

편곡이 어쩌고 어려운데 보컬로 잘 끌고왔다 이러는데 

듣는 입장에서 쉽게 팍 다가오지 않았으면 그건 그냥 거기까지인거임. 단지 경연이니 높게 쳐준거지 일반 가요였으면 듣지도 않았음


먼지가되어 부른 친구는 그냥 동네에서 잘부르는 한명쯤 있는 그정도 느낌인데 이번 라운드 잘했고 성격도 좋고 뭔가 라운드 가면서 더 발전하는 느낌이 있어서 기대치는 좀 더 높아지는 중


나머지는 노래 잘하고 음색 좋고 그런데 한계가 너무 뚜렷해서 탑3까지 갈만해보이지 않음. 


물론 라운드 갈수록 색다른거 보여주면 생각은 바뀌겠지. 


1라에서 나비효과 엄청 좋게들었는데 이소라 노래 들고 나와서 아쉬웠던 친구도 있고 80호? 팬 많은듯한데. 뭐 노래도 잘하고 외모도 괜찮고 한데.. 뭐랄까 기운이 .. 스스로 좀 더 자존감 높게 살고 즐겁게 살 필요가 있을듯 보임. 


다른분들은 각자 잘 하겠지만 뚜렷한 인상이 없는 관계로 패스. 


난 1라 보자마자 44호대 65호 약간 홍vs소 이런 느낌 만들수 있겠다 싶었음. 근데 라운드 진행되면서 복병들이 등장해서 시즌3보다 더 실력들이 좋은거 같음. 


결승까지 노래 몇곡만 부르기때문에 이상한거 부르지 말고

음악 욕심 그딴거 말고 자기 포텐 터지는 평상시 불렀을때 가장 인기 많았던 곡 뽑아서 결승까지 조지는게 가장 좋은 방법임. 

꼭 이상한 시도해서 나락가드라. 


44호 별로 인기없고 호불호도 많은거 같은데. 

나 촉 되게 좋다~ 

근데 44도 나이도 어리고 뭔가 다듬어야할 부분도 많아보임

집중도도 가끔 보면 떨어지는거 같고. 

암튼 누가 올라가든 좋은 노래 많이 불러줬음 좋겠네

노래 듣는 맛에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