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엘에이까지 13시간 비행기 타고 도착해서 공항밖 흡연실에서 담배한대 피는데 내몸매 곱하기 3.5배되는 흑인뚱녀가 특유의 뒤뚱 뒤뚱 건들거리며 나에게 다가오며 담배하나 달라는데 존나 쫄아서 두손으로 담배주고 친절하게 라이터 양손으로 불까지붙여줬다 글고나서 그냥 가는게 아니고 두개피 더 삥뜯겼다 이런 내가 뚱을 좋아할거같냐?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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