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스테이지에서 슈게이즈인가 또 할거같음


그게 흐름상 뚝심있어 보임


다만 심위 입장에서 올리기 망설여질 듯


본인 하고싶은 음악 잠르 홍보하라고 기회를 더 준셈이니까


그런걸 속으로 바라지는 않을 듯


61이나 심위나 둘 다 살짝 애매한 상황




한편, 패부는 아무래도 음향이 제한적이라


참가자 목소리만 오롯이 전해들을 수 있기에


패부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닌 듯


패부퀸 김소연 같은 전례도 있고


패부 집중도 있는 무대에서는


61 매력이 잘 드러날 확률이 높음


대중들 수요 충족면에서도


짧게나마 패부가 좋은 역할을 해줄 듯